원주지역 사회적기업들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원주시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정부의 재정지원을 받는 원주지역 사회적기업 16곳의 평균매출액은 8억7455만원으로 2014년 6억2475억원,2015년 6억6353억원에 이어 매년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평균 영업이익도 지난 2014년과 2015년에 각각 3045만원,1325만원의 적자를 냈으나 지난 해는 5838만원의 흑자로 돌아서는 등 경영상태가 호전되고 있다.

하지만 원주지역 사회적기업 16곳 가운데 6곳은 매출이 감소하고 영업이익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등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실제 청소용역 전문업체인 청코리아의 매출액은 2014년 13억3100여만원에서 지난 해 38억4100여만원으로 2년새 3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read more


출처 : 강원도민일보 2017.08.22

http://www.kado.net/?mod=news&act=articleView&idxno=869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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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원SE중간지원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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