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을 넘어 지역을 위한

사회혁신 청년활동가 양성사업





함께 하는 분 : 김성락 /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정책개발팀 팀장

                       우영재 /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마을기업팀 연구원

                       오인숙 / 허브이야기협동조합 대표

 


때와 곳 : 20171123일 강원도 원주 오후 4<허브이야기>

 


지난 6~10강원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도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능동적인 진로설계와 직업역량 강화를 돕기 위하여 사회적경제조직 영역에서 일 경험을 지원하는 사회혁신 청년활동가 양성사업을 진행했습니다.



2017 사회혁신 청년활동가 양성사업 협력 프로젝트 실행조직 모집개요

사업기간

6~10

신청분야

판매, 마케팅, 문화·예술, 중간지원조직, 기타 등

신청인원

협력 프로젝트 실행조직별 1~ 3

근무형태

최소 주 15시간 이상 고용(15시간 초과 시 기업 자부담)

지원내용

일자리 지원금 월 60만원 지원(5개월)



선발 분야

기업신청 자격

유통분야

사회적경제 물품 판매, 마케팅, 유통(프리마켓)이 주 사업이면서 청년일자리 참여가 가능한 조직

문화·예술 분야

청년문화 예술인 또는 문화예술 단체를 대상으로 문화기획과 문화예술 상품개발이 가능한 사업체로 청년 문화기획자 또는 예술가 취.창업 지원 플랫폼을 갖춘 조직

IT·미디어 분야

IT, 영상, 인쇄, 출판 분야 등 일 경험 참여자를 대상으로 기술교육이 가능하고 고용계획이 있거나 창업지원이 가능한 조직

교육분야

교육컨설팅, 창업학교 운영, 독서 아카데미, 치유교실, 연구교재 개발, 학술 연구 등 분야에 고용계획이 있거나 창업지원이 가능한 조직

돌봄분야

보육, 요양, 간병, 방문요양, 장애인 가사간병, 노인돌봄, 신생아 및 산모 돌봄 분야에 고용계획이 있거나 창업지원이 가능한 조직

중간지원조직 분야

사회적경제조직 네트워크 조직 및 기업 지원 업무를 주요 사업으로 하면서 일정기간 동안 현장실습 및 교육을 통해 고용계획이 있는 조직

기타분야

선발 분야 외 청년 일자리 참여가 가능하거나 청년창업지원이 가능한 조직

2017 사회혁신 청년활동가 양성사업협력 프로젝트 실행조직 신청 안내



4월부터 모집을 시작한 이번 사업은 5월 공동교육, 6월 참여자 매칭 단계를 거쳐 10월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강원JOBs 프로젝트 추진단과 협약을 맺고 도내 사회적경제조직, 중간지원조직 등과 함께 연계하여 진행되었습니다. 판매, 마케팅,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일을 경험할 수 있었던 이번 사회혁신 청년활동가 양성사업. 오늘 공감토크는 이 사업을 계획한 분과 참여자, 참여기업의 대표님과 함께 했습니다.

 

"청년을 넘어 지역을 위한 사회혁신 청년활동가 양성사업' 이야기",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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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소개는 특별하게 자기소개가 아닌 서로 소개를 해보면 어떨까요?

 

오인숙 허브이야기협동조합 대표



오인숙(허브이야기협동조합 대표 이하 오인숙)

 

제가 먼저 할까요? 제가 김성락 팀장님을 처음 봤을 때는 인상이 날카롭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다가가기가 어려웠어요. 그런데 함께 일을 하면서 일을 추진하는 모습을 보니 굉장히 열심히고 책임감이 강했어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첫인상이 다가 아니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진국인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김성락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정책개발팀장



김성락(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정책개발팀장 이하 김성락)

 

좋게 소개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저는 이번 프로젝트로 함께한 우영재  씨를 소개하겠습니다.

영재 씨는 이번 프로젝트에 일경험 참여자인데요, 다른 사회적경제기업이 아니라 저희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일을 했고, 또 이 프로젝트의 담당을 맡기도 했어요. 아마 오늘 참여자면서 사업 담당자로서 많은 얘기를 들려줄 것 같네요. 

 

제가 본 영재씨는 정말 성실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 성실함을 인정받아 일 경험 기간이 끝나고 저희 센터에 정식으로 입사를 하게 됐죠. 사실 센터에서는 채용하겠다는 계획이 정해져 있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일을 함께 하면서 보니 맡은 일을 잘하고, 대외적으로도 이미지가 좋고 지원사업에 적합한 인물인 것 같아서 같은 식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센터에서 여러 가지 지원사업을 같이 할 텐데 저희 센터의 유망주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영재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마을기업팀 연구원



우영재(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마을기업팀 연구원 이하 우영재)

  

칭찬을 많이 받으니 쑥스럽습니다.

 

오인숙 대표님은 참 재주가 많은 분이시라는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또 기업을 운영하시는 마인드 부분에서도 귀감이 되는 부분이 많다고 알고 있는데요, 가령 아이들 체험이나 교육사업을 하시는데 재료비만 받고 강의를 하신다든지 하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침체되어 있는 사회분위기 속에서도 일반적으로 생각하기 어려운 일들을 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많은 분들이 이곳 허브이야기를 그냥 가게인 줄만 알고 방문하는 경우가 많지만 제가 본 허브이야기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질만능주의적인 사고가 많은 지금 사회를 새롭게 보는 사회적경제의 시대가 될 수도 있겠다고 대표님을 보면서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번 만나서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요. 많은 점을 배울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고요.

 

 

 

사회자

 

자기소개보다 더 알찬 설명을 들은 것 같네요. 그럼, 다음으론 이 사업에 대한 소개를 들어볼 수 있을까요

 


우영재

 

이 사업은 '강원JOBs'라는 큰 틀 안에서 시작된 '사회혁신 청년활동가 양성사업'이라는 명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사업의 목적과 취지는 현재 강원도 내에 있는 청년들이 진학, 취업, 창업을 위해 대도시로 가면서 인구유출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도내에 있는 청년들에게 채용·창업의 기회를 제시하는 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 시행되면서 아직까지 청년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이 사업에 대해 이야기를 듣거나 참여하신 분들에 의해서 좋은 홍보효과를 얻고 있는 중입니다.

 

 

사회자

 

이 사업을 김성락 팀장님이 정책제안 하셨다고 알고 있는데요, 어떻게 해서 이 사업을 구상하고 시작하게 되셨나요?

 

(좌측부터) 김성락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정책개발팀장, 오인숙 허브이야기협동조합 대표



김성락

 

지난 2016년도에 글을 하나 썼어요. ‘강원도 청년들의 현실과 청년정책제안이라는 주제로 연구를 하면서 청년들을 위한 사업이 필요하다는 글이었습니다. 이 글을 쓰기 위해 연구를 하면서 강원도의 문제가 뭔지, 지역에서의 고민이 뭔지 더 잘 알게 되었던 것 같네요. 제가 생각한 결론은 결국 청년들의 인구유출 문제는 청년들에게만 해당하는 문제가 아니라 강원도의 문제라는 거죠. 청년들이 없으면 지역의 미래도 없게 되니 결국은 지역의 문제라고 생각이 됐어요. 그래서 강원도에서 겪고 있는 문제의 핵심은 청년들이고, 그렇기 때문에 청년들에게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봤습니다.

 


2017 사회혁신 청년활동가 양성사업 교육사진



보통은 청년들 문제라고 하면 일자리에 한정되어 봅니다. 하지만 일자리가 전부가 아니라 청년들의 삶이 중요한 거죠. 그래서 청년들의 삶에 주목해야 한다는 핵심 하에 사업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청년들의 삶. 그 속에 있는 일, 여가 등을 포함한 플랫폼을 만들어봐야겠다 생각해서 이 사업을 구성하고 시작하게 됐습니다. 서울 사례도 많이 참조했어요.

 


사회자

 

처음에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이런 사업이 있는데 참여기업으로 제안을 받았을 때 기업의 입장에서 오인숙 대표님은 어떠셨나요?

 

 오인숙 허브이야기협동조합 대표



오인숙

 

처음 이야기를 들었을 때부터 저는 긍정적이라고 봤습니다. 센터에서 하는 일은 우리 기업들을 도와주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평소 저는 허브이야기와 같은 자활기업은 개인의 것이 아니라 세금으로 만들어진 기업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업이라고 평소 강조를 합니다. 그리고 오래 일을 하기 위해선 마음이 이곳(허브이야기)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죠. 그래서 이번에 지원자를 받을 때 이런 저의 생각과 비슷한 생각을 가진 분이 오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센터의 사업을 통해 들어오게 된 참여자분과 함께 일을 하고, 같이 지내면서 이분이 저의 신념과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사업의 계약기간이 지난 지금도 저희와 함께 일을 하게 되었죠.

 

저는 이런 경험 덕인지 이번 사업은 기업에도, 이 사업의 참여자에게도 센터에서 정말 좋은 일을 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회자

 

실제로 사업을 추진하게 되면서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참여기업들에게 홍보하고, 또 이 사업에 참여대상자인 청년들에게도 홍보하고, 모집과정을 쭉 진행하셨는데 그 과정은 어떠했나요?

 

 

김성락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정책개발팀장



김성락

 

사업이 진행되면서 제가 놓친 부분은 계속 나오는 것 같네요, 하하.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참여자 대상을 연령으로 제한하면 좋지 않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대학생들로만 참여대상을 정하자고 했는데 사회적경제의 분야에서 진행해야 할 것 같아 저는 반대를 했습니다. 사실 사업 초기에만 해도 참여대상자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게 없었어요.

 

사업을 구성하고, 진행하다 보니 조금 더 잘 알게 되었죠. 취업에 어려운 계층, 예를 들면 경력단절여성, 대학중퇴, 스펙이 조금 부족하지만 능력이 있는 분들, 지역에서 일을 하고 싶은 분들, 이런 분들이 이 사업에 어울리는 대상자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7 사회혁신 청년활동가 양성사업 자료사진



사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회적경제를 통해 대한민국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약간 무리수가 있다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명확하게 주목할 대상이 누군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죠. 특히 지역에서 주목해야 할 대상이 누군가란 질문에 앞서 말하신 분들을 주목해야 한다고 봅니다.

 

, 이런 분들 중에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교육을 들은 분들이 간혹 있어요. 이런 분들은 일정부분 사회적경제에 대해 기본이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을 통해 기업과 매칭이 된다면 더욱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자

 

영재씨는 이 사업의 참여자로서, 또는 사업진행을 하는 담당자로서 과정상 애로사항이 있었을 것 같은데요?

 

 

우영재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마을기업팀 연구원



우영재

 

경험자로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처음에 다른 기관에서 주최하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교육을 들을 때 이 사회적경제라는 부분을 정확히 몰랐어요. 주변에서 함께 교육을 들었던 분들도 잘 모르셨고요. 교육을 들으면서 시간이 지나다 보니 여기서도 사회적경제를 긍정적으로 보는 분과 관심이 없는 분류로 나뉘더군요.

 

저도 처음엔 관심이 없다가 긍정적인 생각이 들어서 여기까지 오게 된 것 같네요. 이 사업은 개인적으로 정말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사회적경제에 대해 일정 부분 교육을 받고 오다 보니 더욱 좋은 시너지효과가 생긴 게 아닐까 싶네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참여자와 기업을 매칭하기 전에 그 해당기업에 맞는 분야에 대해서 사회적경제에 대한 교육이 조금이라도 이루어진다면 좋겠어요. 그렇게 된다면 참여자들도 자신이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게 될지 알고 가기 때문에 더욱 좋은 효과를 내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자

 

영재씨 개인이 느낀 애로사항은 그런 점이 있었군요. 이번 사업에 참여한 분들이 얘기한 애로사항은 어떤 점이 있을까요?

 

 

우영재

 

그렇지 않아도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기 전에 일경험에 참여한 분들을 만나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 자료를 바탕으로 말씀을 드리면 주 15시간이라는 근무시간에 대해 많은 분들이 애로사항을 얘기해 주셨습니다.

 

2회에 출근하다 보니 일의 연속성이 떨어진다든지, 아무래도 기존 직원과 유대관계를 쌓기가 쉽지 않다고 하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 근로시간을 제외하고는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서 좋았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근로시간 외에 남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계셨어요.

 

 

(좌측) 김성락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정책개발팀장, 오인숙 허브이야기협동조합 대표

(우측) 지은진 소박한풍경 대표(사회자), 우영재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마을기업팀 연구원



김성락

 

제가 조금 더 보충 설명을 드리면 기업 입장에서 필요한 사업, 영역이 있어서 이 참여자 분들을 잘 활용한 기업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기업도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여자들이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명확히 모르겠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줄이기 위해선 기업에서도 이 사업에 참가할 때 참가자분들을 활용할 수 있는 업무, 모델을 명확히하고 이에 적합한 인력을 데리고 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처음 진행하다 보니 미처 준비를 하지 못했던 점이라 아쉬움이 남네요. 원래 취지는 기업에서 인력을 활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만들어 수익을 창출하고, 이 프로젝트를 키워서 해당인력을 채용하는 순서였는데 취지와 맞지 않게 진행된 점은 아쉽게 생각합니다. 향후에 이 사업을 다시 진행할 때에는 이런 점을 좀 더 보완하려고 합니다.

 

일의 연속성이 떨어지는 단점에 대한 부분은 저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마케팅컨셉에 대한 교육을 받고 공부를 하면서 마케팅모델이라는 툴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저는 여기에 사회적가치를 담은 소셜마케팅모델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완벽하진 않네요.

 

지역사회와 고객의 니즈(needs), 소셜미션으로 생각할 수 있는 이런 가치들을 담은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런 모델을 먼저 개발을 하고 일정부분 실험을 할 수 있는 과정, 예를 들면 상품개발, 매장운영 등 이런 업무에 인력을 매칭하게 된다면 이 문제에 대한 부분을 줄일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사회자

 

그럼, 반대로 이번 사업의 참여자들이 좋았다고 하는 점은 어떤 건가요?

 


우영재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용기를 얻고, 인생의 원동력을 얻었다는 분들도 계셔서 아주 뿌듯합니다. 하하.

또 좋았던 점으로 급여를 꼽는 분도 많았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

 

 (좌측부터) 김성락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정책개발팀장, 오인숙 허브이야기협동조합 대표

 

 

 

사회자

 

참여 기업 입장에서 좋은 점은 어떤 것을 꼽을 수 있을까요?

 

 

우영재

 

각 기업별로 다르긴 하지만 공통적으로 좋았다고 말씀해 주시는 점은 중간지원조직과 연계를 통해 인건비에 대한 자금적인 면에서 부담이 줄었다는 부분, 또 참여자가 열심히 일해주셔서 고맙다고 한 부분이 있습니다. 두 번째 같은 경우는 참여자와 기업이 모두 만족한 것 같아서 저희 입장에서도 감사하고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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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을 넘어 지역을 위한 사회혁신 청년활동가 양성사업첫 번째 이야기 잘 보셨나요?

이번에는 사업을 구성하고 운영했던 분을 포함하여 직접 참여를 했던 분, 그리고 그 참여자를 고용했던 기업의 입장까지 이 사업을 모든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사업을 시작하던 단계부터 참여자, 참여기업의 입장에서 살펴본 장단점까지 들어봤던 이번 시간

다음 시간에는 그 뒤를 이어 재밌는 이야기가 계속 되니,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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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원SE중간지원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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