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감토크 현장칼럼 상품소개 체험리뷰 활동/공지

철원 해피트리조경협동조합(대표 김지윤)이 강원도 지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됨에 따라 해피트리조경협동조합은 앞으로 3년동안 취약계층 채용을 위한 인건비와 시설비 등을 강원도와 철원군으로부터 지원받는다.향후 고용노동부장관이 인증하는 사회적기업 심사를 통해 정식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으면 3년간 재정지원을 더 받을 수 있다.


철원군은 지난 201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하나로 실시한 ‘조경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했다.해피트리조경협동조합은 당시 10여명이 자격증을 취득,조경시설 설치사업을 위해 구성됐다.


조합은 동송읍 이평3리의 복개천 옆 빈집을 임대해 화원을 만들었다.이번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을 기념해 전품목 10~20% 할인행사를 한다.

해피트리조경 김지윤 대표는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들에게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성실하고 정직한 사회적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read more


출처 : 강원도민일보 4월 23일

http://www.kado.net/?mod=news&act=articleView&idxno=908546 

Posted by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