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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권 < 기획재정부 1차관 >

영화 ‘뷰티풀마인드’의 실제 주인공 존 내시는 수학자이면서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학자다. 미국 프린스턴대 대학원 재학 시절 친구들이 바에서 금발 미녀에게 관심어린 눈빛을 보내자 이렇게 말한다. “애덤 스미스는 틀렸어. 모두가 경쟁의 원리로 미녀를 차지하려고 하면 미녀를 차지할 수 없고 그녀의 콧대만 높아질 뿐이야.” 그의 게임이론의 핵심은 사회·경제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경쟁만이 절대선(絶對善)일 수 없다는 것이다. 때로는 협력과 연대가 더 나은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read more


출처 : 한국경제 8월 5일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80525471

Posted by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