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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지역 2개 기업이 올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군에 따르면 산림청이 지정하는 2018년 제1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 농업회사법인 ‘소리’ 주식회사가,강원도가 지정하는 올해 제2차 강원도형 예비사회적기업에 협동조합 ‘자연살림’이 각각 지정됐다.


농업회사법인 ‘소리’ 주식회사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산나물을 전통방식으로 절여 유통·판매하고 있으며,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또 자활기업으로 창업한 협동조합 ‘자연살림’은 강원영동권 한살림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한살림 제품 및 고성지역자활센터에서 생산되는 쌈채소, 서리태, 고추, 감자 등 유기농·친환경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read more


출처 : 강원도민일보 8월 6일

http://www.kado.net/?mod=news&act=articleView&idxno=924238


Posted by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