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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사회적경제기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복합유통공간이 조성된다. 
인천시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사회적 경제 유통지원센터'를 통해 미추홀구 제물포 역사 내 1층에 212㎡ 규모의 '사회적경제 상생유통지원센터(상생가게)' 건립을 추진 중이라고 4일 밝혔다. 공모 결과는 17일에 발표된다. 

상생가게 1층에는 인천지역 마을기업·사회적기업·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전시·판매장과 마을카페, 체험·교육 공간, 사무실 등이 들어선다. 야외는 프리마켓과 직거래 장터 등으로 운영하고, 110여대가 이용 가능한 역사 공영주차장도 운영한다. 
쇼핑몰 앱을 제작·운영하고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 온라인 홍보 채널도 구축하기로 했다.

사회적경제기업이 대·중소기업과의 경쟁에 밀려 판로 확보와 인지도 향상에 어려움을 겪는 만큼, 시 차원에서 복합유통공간을 조성해 제품을 판매하고 알리면서 기업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상생가게를 구심점으로 기업 간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목적도 있다. 체험·교육사업과 공동마케팅 등으로 홍보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공동상품·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상생 협력을 이끌어 낸다는 구상이다...read more 

출처 : 인천일보 10월 5일

http://www.incheonilbo.com 

Posted by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