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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사회적경제 이야기/상품소개

“옥수수 양말이 꾸는 꿈” 콘삭스

청년 사회적 기업 "콘삭스"가 우정사업본부 사보에 소개되었습니다.

 

2011년도에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이제 막 본격적인 사회적 기업으로서 출발선에 서 있는 콘삭스의 이태성 대표와 박광우 디자이너가 우정사업본부 사보인 <디지털 포스트> 2013년 1월호에 소개되었습니다.

 

활용할 수 있는 자원과 기회가 부족한 초기 사회적기업가에게 이런 저런 매체에 소개된다는 것은 별다른 비용없이 홍보와 마케팅에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그에 부끄럽지 않을만큼 내실도 갖추어야겠지요. 강원도 청년 사회적 기업 '콘삭스'의 꿈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동의받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