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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사회적경제협의회 공동판매장 ‘성황’

 

평창군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공동직거래 장터 열려

평창사회적경제주최, 1115일까지 임·농산물 판매

 

 

평창군사회적경제협의회가 침체된 지역 경기와 평창군내 사회적경제 기업들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공동 직거래 장터를 열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평창군사회적경제협의회는 지난 여름철 한 달간 대관령 하늘목장에서 진행한 장터에 이어 두 번째로 오대산 인근(진부면 간평리 진고개 삼거리 딸기농장 앞)에서 사회적경제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과 지역의 농·특산물을 함께 판매하는 공동판매장을 마련했습니다.

 

 

판매장에서는 12개 평창군 사회적경제 기업의 가공품과 10여개 지역 농가의 무, 배추, 파프리카, 사과, 감자, 양파 등 로컬푸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평창 효석문화제, 백일홍축제, 오대산문화축전, 고랭지김장축제 등 대표적인 지역 축제들이 코로나19로 줄줄이 취소되며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기업과 농가들은 새로운 판로 확보에 웃음 짓고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마케팅이 어려운 소규모 마을기업과 사회적경제 기업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입니다.

 

 

8일 공동판매장 개장 이후 오대산 일대를 찾는 단풍철 관광객이 점차 늘고 있어, 판매액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평창군사회적경제협의회 주최로 마련된 공동판매장은 1115일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Posted by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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