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총·대선을 앞두고 새누리당의 상징색을 빨간색으로 바꾸는 등 기존 보수정당의 이미지를 과감하게 깬 ‘맞춤형 홍보기획’으로 여의도 정치권에 신선한 충격을 줬던 조동원(사진) 전 홍보기획본부장이 창조인재 양성과 채용을 목표로 하는 사회적 협동조합을 설립해 눈길을 끌고 있다.
춘천 출신인 조 전 본부장은 학벌, 경력 등 이른바 ‘스펙’이 떨어져 불이익을 받는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마케팅, 문화콘텐츠, 영상게임 등 창조경제 분야의 창업학교인 ‘워커스’를 출범시킬 예정이다…read more
출처 : 강원도민일보 2013. 06. 17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6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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