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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통/강원 News

저렴한 이자, 신속한 서민금융 지원을 위해 강원도, ㈜케이뱅크은행, 강원신용보증재단이 힘을 모은다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17. 6. 8.

강원도(도지사 최문순), ㈜케이뱅크은행(은행장 심성훈), 강원신용 보증재단(이사장 이남규)은 강원도내 서민, 소상공인, 대학생 등에 대한 금융지원 협약을 6. 7(수) 오전 10시 강원도청 별관4층 대회의실에서 체결한다.

 

□ 이번 협약은 어려운 서민 등을 위해 추진


시중은행의 심사 강화로 인해 제2금융권에서 빌린 자금이 사상 최대 폭으로 늘어나고 2배 넘는 금리를 부담하는 하는 등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고,


특히, 경제가 어려울수록 삶이 힘겨운 서민 등을 위한 금융지원이 무엇보다 필요하여 강원도와 국내 1호 인터넷은행인 케이뱅크은행, 강원신용보증재단이 뜻을 모아 금융지원 협약을 추진해왔다.

 

□ 금융 지원방안은


우선, 특성화고 졸업생, 대학생에 대한 고리대출 중금리 전환 및 창업, 창직, 스타트업에 대한 운영 자금을 지원하여 청년실업 해소와 사회진출을 지원하고,


 전통시장 등 소기업, 소상공인에 대한 긴급 운영자금의 신속 지원도 추진하기로 했다.


각 기관은 상호 협력하여 저리의 금융지원에 노력하고, 금융지원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 앞으로 계획은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금융상품을 빠른 시일내에 개발하여, 금년중 경제적 도움이 절실한 서민 등을 대상으로 저리의 자금을 지원하고,


매년 사업 추진 성과 등을 분석하여 지원대상 확대 등을 검토 할 계획이다.

 

□ 이번 협약체결에 대해


강원도지사(최문순)는 국내 1호 인터넷은행인 ㈜케이뱅크 은행의 장점인 낮은 금리와 이용 편리성 등의 장점으로 신속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케이뱅크은행장(심성훈)도 전국 지방자치단체중 첫 번째로 강원도의 서민을 위한 금융지원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더욱 저렴하고 편리한 지원 상품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보도자료 출처: 강원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