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총장 김중수)가 사회적경제의 산실로서 지역사회 혁신을 견인하고 있다. 

한림대가 배출한 사회적기업은 먼저, 지난해 10월 정부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발표하면서 언급한 두루바른사회적협동조합이 있다. 

두루바른은 정주형 이사장 등 한림대 언어청각학부 출신들이 주축이 돼 2014년 설립했다. 대학 졸업 이후 파견직이나 비정규직으로 고용되는 자신들의 현실을 사회적협동조합 창업을 통해 스스로 해결한 사례로 주목을 끈다. 현재 17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원주, 춘천에 이어 영월이나 홍천에 세 번째 임상센터를 건립하고 고용을 더 늘일 계획이다.  

두루바른은...read more


출처 : 브릿지경제 2018.01.26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01260100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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