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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군 평생학습 지원단체인 화이통협동조합(대표 양승우)이 한국임업진흥원이 공모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됐다.  

7일 영월군 등에 따르면 야생화 채취 및 차 가공.판매사업을 하는 화이통협동조합을 비롯해 고성군 소재 농업회사법인 소리 주식회사(대표 박성현), 정선군 소재 정선청정더덕영농조합(대표 이재숙)이 2018년도 제1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됐다. 전국 12곳 중 강원도가 3곳(25%)을 차지해 산림도를 재확인시켰다...read more


출처 :  브릿지경제 6월 7일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0607010002081  

Posted by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