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알림통/강원 News

인제군 16년만에 재선군수 체제 현안 추진 탄력

by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2014. 7. 23.

풍부한 산림·천혜의 자연 활용 잘살고 행복한 인제 만든다

인제군정이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현직 군수가 16년 만에 재선군수로 당선되면서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민선 6기 군정구호도 2012년 군수 재선거에서 당선된 뒤 선정했던 `잘살고 행복한 평화생명의 터전, 인제'를 그대로 계승했다. 이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DMZ와 백두대간을 보유하고 점봉산, 방태산 등 풍부한 산림자원과 전국 어느 시·군에서도 따라올 수 없는 천혜의 자연환경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미래의 생명사회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또 민선 5기 연장선에서 그동안 추진해오던 사업을 마무리하고 생태관광과 모험레포츠를 민선 6기 성장동력으로 이어받고 있으며 그 정점에는 모터스포츠산업이 자리 잡고 있다. 민선 6기 인제군정의 주요 정책방향을 살펴본다.

지속 가능한 발전 추구 - 설악산생태탐방연수원·국립생물자원관 유치 등 추진
맞춤형 일자리 2,000개 - 풀뿌리기업 육성·기업고용 확대 등 양질 일자리 제공
모터스포츠산업이 핵심 - 인제스피디움 중심 클러스터 육성 신성장 동력 삼아


 ■인제를 대한민국 생명특별군(郡)으로 육성= 민선 6기 이순선 군정은 8개 공약에 28개 사업을 내걸고 출범했다. 산림 생태 환경 관광산업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인제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개인주택, 아파트, 경로당, 가로등, 버스정류장, 공영주차장 등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해 에너지 유지관리비용 제로화에 나설 계획이다. 또 산림치유산업을 위한 창조림단지, 선도살림경영단지 등을 조성하고 홀로세생태연구소 유치, 설악산 생태탐방연수원 유치, 국립생물자원관 유치 등을 추진하고 있다.

 ■맞춤형 일자리 창출로 활력 제고= 민선 6기 핵심사업 가운데 양질의 일자리 제공도 빼놓을 수 없다. 일자리가 창출돼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 때문이다. 민선 6기에서는 맞춤형 일자리 2,000개 창출을 약속했다. 민간 부문에서는 투자유치 및 기업유치를 통한 신규 일자리 창출,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 등 풀뿌리기업 육성과 기업 고용확대 등 일자리 지원정책이 강화된다. 공공 부문에서는 특화사업 중심의 맞춤형 직업훈련, 취업연계 산업기술인력 육성, 산림·환경·노인·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이…read more


출처 : 강원일보 2014. 07. 23

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14072200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