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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의 혁신은 비단 외형의 성장 만을 추구하지 않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은 상당한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주목받고 있다. 최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뉴 SK’의 원년으로 선언했다. 비즈니스 모델의 근본적인 혁신을 통해 새로운 SK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다. 딥 체인지를 기반으로한 ‘뉴 SK’를 실현하기 위해 그가 내놓은 실천방안은 사회적 가치 추구ㆍ공유 인프라 구축으로 요약된다.  

최 회장은 일찍이 기업이 사회에 환원하는 방안의 일환으로 ‘사회적 기업’을 제안해왔다. 이는 “사회적 가치를 가장 잘 만드는 이들은 사회적 기업”이라는 최 회장의 철학과도 맥을 같이 하는 부분이다. 


2013년 다보스포럼에서 ‘사회적 기업’의 활성화 방안을 제시해 주목받은 그는 사회적 기업의 설립과 지원에 힘을 쏟아왔다. 지난 2016년 사회적기업이 만들어낸 ‘착한 일’에 비례해 금전적인 보상을 하는 ‘사회성과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했고, 지난해 12월에는 사회적기업 사모펀드 투자에 나섰다. 또한 사회적 기업을 위한 인재양성을 위해 SK는 지난 2013년 KAIST에 사회적 기업가를 양성하는 MBA프로그램을 신설, 이후 주요 대학에 사회혁신가 양성교육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read more


출처 : 헤럴드경제 4월 6일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406000392

  

Posted by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